이재명 대통령이 5개국 순방의 마지막 일정으로 독일 프랑크푸르트에 도착하여 현지 한인 사회와 만남을 가질 예정입니다.
2026년 8월 2일자 기사 기준, 이 대통령은 지난 7월 24일 미국 샌프란시스코를 시작으로 브라질, 칠레, 아르헨티나를 거쳐 이번 독일 방문에 이르기까지 총 5개국 순방을 이어왔습니다.

이번 순방 기간 동안 이 대통령은 글로벌 테크 기업들과 만나 한국의 AI 반도체 허브 비전을 알리는 한편, 브라질과 칠레, 아르헨티나 등지에서는 정상회담을 통해 핵심 광물 공급망 강화를 위한 양자 협력을 논의하는 데 집중했습니다.
프랑크푸르트에 도착한 이 대통령은 현지 한인 사회 구성원들과 만나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진 뒤, 일요일 늦게 서울로 귀국할 계획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