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한줄요약] 서울 전 지역에 올해 첫 폭염 주의보가 발령되었습니다.
2026-06-29자 기사 내용에 따르면, 기상청은 월요일 오전 11시를 기해 서울 전역에 폭염 주의보를 발표했습니다.

이번 주의보는 올해 서울 지역에 내려진 첫 번째 폭염 관련 알림입니다. 이번 조치는 서울뿐만 아니라 수도권 일부와 공주, 청주, 세종 등 중부 도시들에도 함께 적용됩니다.
폭염 주의보는 최고 체감 온도가 33도 이상인 상태가 이틀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될 때 발령됩니다. 지난 6월 18일에는 서울의 동남권과 서남권 지역에 먼저 주의보가 내려진 바 있습니다.
무더운 날씨가 이어지는 만큼 건강 관리에 각별히 유의하시길 바랍니다.